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한 공장서 20대 노동자 끼임사고

군산의 한 공장에서 20대 노동자가 기계에 팔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군산경찰서와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0시 5분께 군산 소룡동에 위치한 공장에서 A씨(25)의 양쪽 팔이 기계에 빨려 들어갔다.

이 사고로 A씨는 좌측 전완부와 우측 손목을 크게 다쳤다.

A씨는 철판 가공 작업 과정에서 2인 1조로 근무를 하던 중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계 오작동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