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 변산반도 하섬 모래사장에서 고래의 사체가 발견됐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 12분께 주민 A씨가 하섬 모래사장에서 10여m 크기의 고래 사체를 발견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안해경이 현장 확인 결과 포획 등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발견된 고래는 멸종위기 동물로 구분된 브라이드 고래로 추정됐다.
부안해경은 고래연구센터와 함께 정확한 고래 종류를 확인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