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8일 오전 10시께 익산시 평화동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거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누워있는 A씨(66)를 발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진화인력 34명을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날 불로 주택 63㎡ 중 30㎡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