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분께 익산시 황등면 한 축사에서 A씨(58)가 빗물에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은 보트를 활용해 축사 주인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소방 관계자는 구조 당시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A씨가 급격히 불어난 물로 인해 자력 대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A씨의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어 병원 이송은 따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민주당 267명 출마 ‘일당 독점’ 재확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