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6일 오전 6시 41분 부안군 모항 인근에서 어민 A(71)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해양경찰이 발견했다.
앞서 해경은 이날 오전 3시 40분 ‘바다에 배가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밀입국이 의심돼 경비정과 항공기 등을 동원해 일대를 수색했다.
부안해경은 A씨가 내국인으로 확인하는 한편 그가 밤에 꽃게나 소라 등을 잡으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있다.
해경은 시신을 가족에게 인계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