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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이오진흥원, 제1회 아시아 네트워크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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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진흥원이 지난 26, 27일 이틀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행사장·바이오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제1회 아시아 빅 네트워크 포럼을 열고 전북지역 농생명 자원 공급망, 원료·제품 수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사진 제공=바이오진흥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이 지난 26, 27일 이틀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행사장·바이오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제1회 아시아 빅 네트워크 포럼(Asia Big Networks Forum)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전북지역 농생명 자원 공급망, 원료·제품 수출 전략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바이오진흥원은 농생명 자원 글로벌 공급 구축과 전북 바이오 제품의 현지화 기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포럼에 앞서 식품·화장품 유통·판매 기업들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구매계약 체결이 성사됐다.

전북 ABC 사업단은 네팔의 Natural Agriculture Farm (P) LTD, 베트남의 Gogogreen CO.LTD와 협약을 통해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스마트팜 리빙랩 설치를 위한 제반사항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은미 원장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전북지역 식품·화장품·스마트팜 산업 생태계 확장이 기대되는 만큼 본 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관련 기업 수출을 위해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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