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경찰서는 전국의 숙박업소를 돌며 컴퓨터 부품 절도행각을 벌인 A씨(30대)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전주와 익산, 대전, 인천 등의 숙박업소 20여 곳에서 숙박하며 4000만 원 상당의 그래픽카드 등 고가의 컴퓨터 부품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신형 컴퓨터가 설치된 최신 숙박업소를 특정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