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속보=원광대병원 야간 응급수술 불가능 조치 해제..."공백 최소화"

원광대병원 지난 27일 28일 야간응급수술 불가능 조치 해제
"의료공백 최소화"

image
원광대병원의 야간응급수술 불가능 조치가 해제됐다./사진=응급실 종합상황관리판 캡처 김경수기자

<속보> 전북지역 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원광대병원의 야간 응급 수술 불가능 조치가 해제됐다.

29일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28일 15시를 기준으로 응급실의 야간응급수술 불가능 조치를 해제했다.

또 병원은 지난 27일과 28일 뇌출혈 환자의 응급수술과 경동맥 출혈 환자의 응급수술 등 어려운 수술을 잘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불가능 조치를 해제하고 현재 ‘병원 사정상 야간 수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수술 필요시 반드시 연락 부탁드립니다’고 알리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 전공의들의 공백에도 많은 전문의들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긴급한 응급수술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올해도 어김없이…전북, 설 연휴 119 신고 7781건

국회·정당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민주당, 군산 재선거에 후보 내지 말아야”

정치일반전북애향본부, 23일 ‘완주·전주 통합 촉구 호소문’ 발표

정치일반전북 참여자치 “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 심사명단 공개하라”

정치일반전북 지방선거 공천 작업 본격 가동...내달 3일부터 지자체장 등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