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삼례농협 동부지점,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image

완주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이재연)는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삼례농협 동부지점(조합장 강신학)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협약을 맺고 22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삼례농협 동부지점이 완주군 삼봉지구에 처음으로 지정됨으로써 삼봉지구내 고령 어린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으며, 삼례농협 동부지점에서는 삼봉지구내 안전망 구축을 위한 치매 인식개선 활동과 치매극복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삼례농협 동부지점 민원 대기장소에 치매파트너, 치매예방 수칙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비치해 농협을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이 치매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