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주 리사이클링타운서 가스 폭발...5명 부상

image
전주 리사이클링타운에서 가스폭발사고가 나 5명이 다쳤다./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전주 리사이클링타운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다쳤다.

2일 전북특별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0분께 전주시 삼천동 리사이클링타운에서 메탄으로 추정되는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4명이 전신화상, 1명이 부분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폭발 신고를 받고 출동, 펌프차 등 차량 13대와 소방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구급 활동과 함께 안전 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최동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