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북경찰, "전주리사이클링 폭발사고 결과 2~3주 후 나올듯"

전북경찰이 전주리사이클링센터 폭발 사고에 대해 매뉴얼 준수 여부 등 면밀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7일 밝혔다.

사고 원인등을 수사하고 있는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 정덕교 대장은 7일 “일부 필요한 대상들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고, 안전관리 매뉴얼이라든가 당시 시설 정비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전관리 매뉴얼 등을 살펴 어떠한 업무상 과실 의무에 대해 명확하게 가리는 한편, 국과수 감식결과는 2주~3주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