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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상용·특장차 분야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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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이 지난달 28일 레전드 50+ 참여기업 106개 사 중 하나인 진우에스엠씨를 방문해 상용·특장차 분야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 제공=전북중기청

중소벤처기업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태용)이 지난달 28일 레전드 50+ 프로젝트 참여 중인 특장자 제조업체 ㈜진우에스엠씨를 방문해 상용·특장차 분야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중기청은 전북 레전드 50+ 프로젝트 참여기업 106개 중 ㈜진우에스엠씨, 벽진㈜ 등 상용·특장차 분야 관련 기업과 프로젝트 및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건의·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중진공, 자동차융합기술원 등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후 참여기업 인증서 수여식이 병행됐다.

안태용 청장은 "레전드 50+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과 성과 제고는 물론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 참여기업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것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성장을 발판 삼아 지역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중기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협력해 지역별 주력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정책 자금·수출 지원 등에 2800억 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북은 특수목적형 지능형 기계부품 관련 기업 육성에 3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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