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새만금 육상 태양광' 어민 보상금 꿀꺽한 군산 어촌계장 '구속'

image
서해지방해경청 홈페이지 캡쳐/전북일보 DB.

마을 주민들에게 지급된 새만금 육상 태양광 사업 어민 보조금 수억 원을 편취한 군산 마을 어촌계장이 구속됐다.

서해지방해경청은 19일 사기 등 혐의로 군산의 한 마을 어촌계장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군산시 어은동 마을 인근 해상에 들어서는 1단계 수상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 시행사가 지급한 어민 보상금 8억 원 가량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다른 사업의 보조금들도 편취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