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서 16명 단체 식중독 의심 증상⋯원인 분석 중

군산의 한 펜션에서 이용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군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3시 40분께 집단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식중독 증상이 나타난 16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후 귀가했다.

당시 이들은 점심과 저녁으로 해산물 요리를 먹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진행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