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대표회원의 날 '성황'

image
지난 13일 세종필드GC에서 대표회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2024 대표회원의 날'행사가 열리고 있다./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공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는 지난 13일 세종필드GC에서 대표회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대표회원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협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도회 대표회원들의 사기진작과 결속을 다지는 친선행사와 전북지역 건설업계 현안 등에 대한 토의도 진행했다.

또한 올해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된 ‘중대재해처벌법’관련 중소건설업체 경영지원을 위해 중대재해 발생에 기인한 징벌적 손해배상금 및 변호사비용과 같은 형사방어비용(무죄판결시) 등을 보상해 주는 건설공제조합의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 상품에 대한 설명회도 있었다.

소재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건설업계가 경기침체 속 물가상승, 건설물량 감소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희망을 놓지 않고 협회를 중심으로 지혜와 힘을 합쳐 재도약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건설시장 정상화를 위한 규제 개선과 지역내 대형 건설사업 참여와 적정공사비 확보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