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

지난 20일 오후 6시 35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구리 재생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백필터집진기 등 설비기구가 파손돼 소방서 추산 1억 5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리를 녹일 때 나오는 분진을 모으는 기계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이상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기후변화에 꽃시계 빨라진 광릉요강꽃…덕유산서 2주 일찍 피었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후보 공식 출정식

사건·사고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