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나들목' '분기점' 우리말 사용

도공 전주지사는 9일 한글날을 맞아 고속도로 안내때 사용됐던 외래어 및 어려운 용어를 바르고 쉬운 용어로 바꾸어 고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바른말 사용하기 운동을 실시 했다.

 

도공 전주지사는 또 그동안 사용해 왔던 고속도로 관련 용어중 OBU는 단말기, IC는 나들목, JCT는 분기점 등으로 바꾸기로 했다.

 

정대형 전주지사장은 "인터넷 약어 및 외래어가 남용되는 오늘날, 소중한 한글을 애용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내가 적임자"...6·3 지방선거·재보궐 선거운동 시작됐다

임실임실군수 선거 후보 3인, 기본소득 ‘한목소리’…재원 마련은 ‘막막’

선거이원택 공약 1호 “전북성장공사 설립”…산업 대전환 승부수

진안“금권·기득권 정치 끝내야”… 고준식 진안군수 후보, 단식 돌입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➁]장영수 후보 “재정 1조 2000억 시대”…장수 성장판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