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LX 최창학 사장 해임돼

최창학
최창학

갑질논란 등에 휘말린 전북혁신도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최창학 사장이 국토부 감사를 받고 지난 3일 해임됐다.

국토부와 LX에 따르면 최 사장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최 사장이 청렴의 의무, 업무 충실의 의무 등을 위반했다고 보고 최근 청와대에 최 사장의 해임을 건의했으며, 청와대가 이를 수용하고 인사혁신처를 통해 해임을 통보했다. 지난 2018년 7월 취임한 최 사장은 임기를 1년 3개월 가량 남겨 놨었다.

이와 관련 최 사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나름대로 LX 발전을 위해 잘해보려고 엄청 애를 썼는데 허탈하고 황망하다”며 본인에게 무슨 잘못이 있는지 소명 기회도 주지 않은 해임 결정에 불만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