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돈 개끗이 쓰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버스 광고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행이 폐기한 손상화폐는 2009년 이후 최대 수준인 6억 4260만 장으로 금액으로는 4조 8000억 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한 달 동안 전주시 및 도내 운행 시내버스 10대와 시외버스 2대에 ‘돈 깨끗이 쓰기’ 홍보물을 부착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