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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신임 본부장에 장병훈 전 충북지역협력단장이 발령받았다.
15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연말정기 인사에서 신임 본부장이 임명됐으며 전임 윤재찬 본부장은 대전 인재개발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충북 청주출신인 장병훈 본부장은 1964년 생으로 충북대 토목공학과 석사 출신이며 지난 1995년 수자원공사에 입사한 이후 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냈고 금영섬본부 시설관리처 건설관리 부장과 금강유역본부 청주권 지사 수도운영 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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