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 수해복구 성금 전달

image
건설협회 전라북도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익산시에 수해 현장 복구와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수재의연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좌측부터 김성우 건설협회 기획실장, 윤선학 감사, 박종완 부회장 소재철 회장, 정헌율 익산시장, 유병설 사랑의열매 사무국장, 김재호 부회장, 정준수 부회장./사진=건설협회 전라북도회 제공.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소재철)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익산시에 수해 현장 복구와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수재의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소재철 회장은 “익산지역에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더 큰 피해가 없기를 기원하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려운 건설업계 사정에도 불구하고 수재민 돕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은 호우피해 이재민에게 소중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을 포함하면 총 기부 누적액은 4억 2 500만원이 된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