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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도내 중소기업 일본시장 진출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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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진원 CI/사진=전북일보 DB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이 도내 중소기업 10개 사와 함께 오는 3∼5일에 열리는 일본 최고의 선물용품 전시회인 LIFE STYLE WEEK(라이프 스타일 위크)에 참가한다.

경진원은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내기 위해 현지 파트너사를 활용해 일본의 유력 바이어를 우선 발굴한 상황이다. 참가 기업에 바이어 정보와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통상닥터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시회 기간 도내 화장품·헬스케어, 유아동 제품 등 다양한 소비재 관련 기업 10개 사가 일본에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여봉 원장은 "도내 우수한 수출기업이 현지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수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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