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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경찰서는 17일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할 목적으로 대포통장·카드를 모아 조직원에게 보내려 한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로 조선족 김모 씨(31)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6월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여행 비자로 입국한 후 중국에서 활동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아 대포통장을 모집, 전달하는 일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이 조직이 인터넷의 아르바이트(알바) 사이트 등에 알바 모집 글을 올리고 알바를 구하기 위해 연락한 사람에게 “신분 확인이 필요하니 통장이나 체크 카드를 보내라”고 요구해 대포통장과 카드를 모으는 최근 유행하는 사기 수법을 쓴 것으로 보고 있다.이들 조직은 수하물을 모으고 찾을 때 고속버스터미널 수하물 우편 서비스(고속버스 택배)와 퀵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치밀한 수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10일 이와 같은 사기를 당한 것 같다는 대학생 A 씨의 제보를 받은 경찰은 A 씨가 보낸 고속버스 수하물을 추적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 호텔에서 수하물을 찾아가던 김 씨를 붙잡았다.경찰은 김 씨가 소지하고 있던 체크카드 2장과 대포폰 등을 압수하는 한편 공범 및 여죄를 수사 중이다.
친구와 함께 전주 한옥마을에 놀러온 고3 수험생이 전주 시내 한복판에서 도주하는 성추행범을 제압해 경찰에 인계해 눈길을 끌고 있다.주인공은 정읍 배영고등학교 3학년 김형낙 군(18)으로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김 군은 지난 15일 오후 6시24분께 전주시 고사동의 한 신발가게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A 양의 신체를 만지고 관통로에서 오거리 방향으로 달아나던 정모 씨(28남)를 제압, 출동한 남문지구대 경찰관에 인계했다.이날 한옥마을을 방문한 뒤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인근 은행으로 향하다 A 양의 비명 소리를 들은 김 군은 A 양을 성추행한 뒤 자신쪽으로 달려오던 정 씨를 붙잡아 업어치기로 제압한 것으로 알려졌다.태권도와 검도(1단), 유도(1단) 등 운동이 특기인 김 군은 당시에 너무 흥분해 성추행범을 과하게 제압한 것 아닌지 모르겠다며 당연히 시민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전주 완산경찰서는 성추행범을 검거한 공으로 17일 김 군에게 경찰서장 표창과 상품을 전달했다.
16일 오전 9시 39분께 군산시 산북동 미창마을 앞 논에서 박모 씨(60)가 농약 살포기에 깔려 큰 부상을 입고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가 1t 트럭에 실려있던 농약 살포기를 내리려다 살포기와 함께 논으로 넘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16일 식당에서 무전취식하고 여주인을 폭행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사기 등)로 이모 씨(6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10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A 씨(56)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1만9000원 상당의 술과 음식을 먹고 음식값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또 영업이 끝났으니 나가달라는 말에 A 씨를 폭행하고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도 받고 있다.
비어있는 시골집만 골라 털어 온 30대가 붙잡혔다.남원경찰서는 15일 빈집만 골라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 모씨(31)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7월 9일 오후 3시께 남원시 금지면 유 모씨(51)의 집에 들어가 안방 장롱 속에 보관 중이던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SNS를 이용해 마약을 판매하려 한 일당이 검거됐다.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5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해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을 판매하려 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 씨(50) 등 2명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일 필로폰 20g(시가 540만원 상당)을 판매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가 첩보를 입수하고 주변에 잠복해 있던 경찰에 붙잡혔다.조사결과 이들은 SNS를 이용해 마약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접근한 구매자들에게 마약을 판매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이들이 부산인천 등으로 들어오는 상선을 통해 마약을 입수한 것으로 보고 공급책 등을 찾기 위해 조사 중이다.
지난 14일 오전 10시 28분께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CBS 앞 도로에서 장모 씨(73)가 몰던 코란도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장 씨가 숨지고 동승한 아내(64)가 크게 다쳐 전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14일 오후 6시 50분께 완주군 운주면 옥계계곡에서 물놀이하던 심모 씨(22)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물에 빠진 심 씨는 같이 온 지인과 주변 피서객들에 의해 물 밖으로 옮겨진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지난 13일 오전 4시 41분께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 봉동초등학교 3층 영어전담실에서 화재가 발생, 교실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88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교실 내 선풍기 전선 단락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보따리상’과 함께 중국산 농산물 수백 톤을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지방경찰청 해양범죄수사계는 여객선을 이용해 중국산 농산물을 밀수입한 뒤 불법 유통해 이득을 취한 혐의(식품위생법 위반)로 김모 씨(56) 등 농산물 수집상 7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밀수품 40.1톤을 압수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5월부터 최근까지 군산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군산항과 중국 스다오항을 오가는 보따리상들이 들여온 참깨와 녹두 등 중국산 농산물을 구매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김 씨 등은 입항할 때 개인 휴대품(1인 50㎏ 이하)은 별도의 수입신고나 식품검역 없이 통관되는 점을 악용, 보따리상 500여 명을 통해 수 백톤 상당의 중국산 농산물을 국내로 들여온 것으로 드러났다.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국내로 들여온 중국산 농산물을 전국 단위로 판매한 것으로 보고 유통경로를 파악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3일 만에 은행에서 60대 고객의 통장을 빼앗아 달아난 뒤 100만원을 인출해 쓴 30대가 붙잡혔다.익산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익산시 남중동의 한 은행 현금지급기 앞에서 김 모씨(66)가 들고 있던 통장을 빼앗아 달아난 후 곧바로 다른 은행에서 100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강도 등)로 강모 씨(32전과 15범)에 대해 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지난 2014년 절도 혐의로 군산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이달 2일 출소한 강씨는 3일 만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강 씨는 은행에서 김 씨가 통장으로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현금지급기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어깨 너머로 지켜보다가 김씨의 통장을 빼앗아 택시를 타고 900m 떨어진 다른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김 씨의 통장을 이용해 100만원을 인출했다.강 씨는 또다시 혐금 인출을 시도했지만 김 씨의 신고로 거래가 중지되면서 추가 범행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강 씨는 지난 10일 오후 어머니의 권유로 익산경찰서에 자수했다.
속보=익산경찰서는 10일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다 아내를 둔기로 10여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A씨(77)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7시40분께 익산시 어양동 자신의 아파트 욕실에서 아내 B씨(72)를 4kg 아령으로 11차례 내리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아내 B씨가 노인정 행사에 가기 위해 샤워를 하는 도중 뒤에서 아령으로 머리를 때려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그는 자신의 범행을 감추기 위해 욕실에 묻은 아내의 혈액을 수건 등으로 닦은 뒤, 며느리에게 전화를 걸어 밖에 나갔다 왔는데 아내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고 말했고 이에 며느리가 바로 119에 신고를 해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욕실 벽 타일 등에 묻은 혈액이 일부 지워진 흔적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는 점과 혈액을 누군가 닦은 점 등으로 미뤄 쓰러진 B씨를 처음 발견한 남편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전날 A씨를 긴급체포해 수사를 벌여왔다.조사 결과 평소 의처증 증세를 보이던 A씨는 이날 B씨가 노인정 행사를 가겠다고 해 만류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샤워를 하자 격분해 아내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익산경찰서는 9일 말다툼 끝에 둔기로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 씨(77)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익산시 어양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B 씨(70)의 머리를 아령으로 내리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이날 욕실에서 쓰러진 환자를 이송하는데 단순 부상이 아닌것 같다는 119측의 통보를 받고 수사에 나섰으며, A 씨의 집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아령을 발견했다.경찰은 평소 의처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 씨가 이날 오전 경로당에 가려는 B 씨와 다른 남자를 만나러 가느냐며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닌가 보고 조사 중이다.
소년원 문턱을 자주 넘나든 형이 지적장애가 있는 동생을 내세워 마을을 돌며 남의 돈에 손을 대다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어머니가 지적장애가 있거나 아버지가 생존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부모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한 환경에서 지내다 술과 담배를 구입하기 위해 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장수경찰서는 9일 장수군 일대 빈 상가와 차량에 침입해 현금 100만원을 훔친 혐의로 A 군(17전과 4범)과 동생(16지적장애 2급), B 군(16고1) 등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27일 오후 11시 30분께 장수군 관내 한 교회의 닫혀 있는 출입문을 흔들어 부수고 침입해 현금 6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8회에 걸쳐 장수군 일대의 교회와 상가, 차량에 침입해 현금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9일 오전 1시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불은 119에 의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이날 화재로 집주인 박모 씨(62)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파트 내부와 집기 등이 불에 타 1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여름철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지난 4월 실시된 익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시장 상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특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 뒤 정헌율 시장과 관련된 신문기사를 편집해 뿌린 일당이 구속됐다.또 이들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은 재래시장 상인 30여명은 식사 값의 10배에서 30배 가량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익산경찰은 익산시장 보궐선거를 2주 앞두고 시장 상인 30여명에게 특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며 80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황모 씨(65)와 채모 씨(63)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이들은 정헌율 시장의 낙선을 위해 정 시장과 관련된 신문기사를 편집해 60여명에게 무단 살포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선거 이후 이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해 4개월여 동안 조사를 벌였지만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 조사에 난항을 겪어왔다. 신문기사를 편집해 살포한 혐의와 30여명에 대한 조사를 마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들을 지난 5일 구속 송치했다.익산경찰서 김득래 수사과장은 돈 선거, 흑색 선거로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고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준 사안으로 보고 4개월여 동안 수사를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선거사범은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무관용 원칙(Zero Tolerance)을 적용해 선거질서를 바로 잡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내 주택가 원룸에서 이뤄진 대규모 성매매 알선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확보한 고객 명단에 의사와 군인, 교사까지 포함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8일 전북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성매매 고객 명단에 있던 4000여명의 연락처와 업주 이모 씨(37) 등의 통화 내역을 확인한 결과 이 중 40여명의 성매매 혐의가 드러났다. 이들 40여명 가운데는 의사와 군인, 교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전주지역 원룸 10곳을 임대해 운영하면서 1차례당 15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신원이 불명확한 이름과 연락처 등 4000여명의 명단이 적힌 장부를 확보해 성매매 여부에 대한 수사를 벌여왔다.이 씨는 다른 성매매 업소들과 이 명단을 공유하며 영업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명단 속에는 고객의 연락처, 성별, 나이뿐 아니라 성적 취향, 좋아하는 여성의 체형, 이용 횟수, 가입 경로 등 세세한 정보가 적혀 있었다.경찰 관계자는 일단 성매매 사실이 확인된 군인 4명에 대해서는 군 헌병대에 통보했다며 명단에 있는 4000여명이 모두 성매매를 했다고 볼 수 없으므로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지난달 7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업주 이 씨를 구속하고, 직원과 성매매 여성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8일 오전 1시 50분께 익산시 창인동의 한 시장 주차장에서 진모 씨(43)가 타고 있던 스타렉스 차량이 폭발했다.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진 씨가 얼굴과 목, 다리 등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원광대병원으로 이송 후 대전의 화상 전문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한편 시동을 거는 순간 차가 폭발했다는 진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7일 오전 11시 48분께 김제시 광활면 창제리의 한 도로에서 황모 씨(65)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골재를 싣고 가던 트럭이 편도 1차로를 진행하던 중 왼쪽 커브길을 돌다 가드레일과 충돌 후 우측 논으로 전도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운전자 황 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경찰은 운전자 황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징계위원회를 앞둔 경찰관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7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 7분께 김제시 만경읍의 한 저수지에서 김제경찰서 소속 A 경사(43)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숨진 A 경사는 전날 퇴근 후 ‘집에 늦을 것 같다’는 통화를 끝으로 가족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가족의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저수지에 빠져 숨져있는 A 경사를 발견했다.A 경사는 공무원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지난달 28일 직위해제된 상태였으며 지난 5일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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