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승합차 폭발, 운전자 전신화상

8일 오전 1시 50분께 익산시 창인동의 한 시장 주차장에서 진모 씨(43)가 타고 있던 스타렉스 차량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진 씨가 얼굴과 목, 다리 등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원광대병원으로 이송 후 대전의 화상 전문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한편 “시동을 거는 순간 차가 폭발했다”는 진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