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통 고창군協' 전국 최우수 선정

 

민족통일 고창군협의회(회장 김진갑)가 '전국 최우수 협의회'로 선정되었다.

 

민통중앙협의회는 최우수 협의회 선정 이유에 대해 고창군협의회가 다양한 통일 문예작품을 확보하고 있고, 북한 용천역 참사 돕기에 앞장서는 한편 회원들의 연수교육에 충실했다고 밝혔다.

 

고창군협의회는 이번 수상과 함께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전북도 대회를 고창에 유치, 대외적인 지역 알리기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