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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유튜브 채널 콘텐츠 '엄니! 같이 가' 출렁다리 영상 인기

임실군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임실엔TV’의 콘텐츠 ‘엄니! 같이 가’가 최근 업로드한 ‘드디어! 옥정호 출렁다리 다녀왔습니다’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1일 군에 따르면, ‘엄니!같이 가’ 출연진인 지역민 엄니와 개그맨 옥심이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를 건너는 영상을 지난달 23일 올렸다. 이 영상은 1일 현재 1주일만에 1만2592회와 124개의 댓글이 이어지며 붕어섬 출렁다리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 개통 후 1개월 만에 37만여명이 다녀간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홍보영상과 함께하는 ‘출렁다리 4행시 짓기’ 이벤트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임실군청 유튜브 구독자들의 ‘옥정호 출렁다리 홍보 및 응원하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임실군청 유튜브 임실엔TV에 ‘구독과 좋아요 4행시’ 댓글 참여 인증샷을 담당자 이메일로 전송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지난 3월부터 새롭게 선보인 ‘엄니!같이 가’는 붕어섬 여행을 시작으로 오수의견관광지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소풍 등이 45만여 회에 달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SNS를 통해 임실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지역문화, 축제 등 다양한 소식을 차별화된 콘텐츠로 제작해 대내외에 이를 알리고 있다. 심민 군수는 “임실군청 SNS가 올해 치즈축제와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등을 전국에 알리고 수많은 관광객 유치에 기여했다”며 “SNS 홍보에 앞장선 직원과 이용자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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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1 13:54

문체부 주최 2023 열린관광지 공모에 임실 사선대와 의견관광지 선정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임실군 사선대와 의견관광지가 2개소가 선정됐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이번 쾌거를 통해 임실군은 국비 5억원을 확보, 군비 등 10억원을 투입해 편의시설 확충에 나선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2020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외얏날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는 성과를 연거푸 일궈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및 임산부 등이 관광활동에 제약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촌 사선대와 오수 의견관광지에 장애인 주차장을 정비하고 무장애 동선 구축과 장애인 화장실 정비 등을 추진한다. 군은 또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세부계획을 수립, 이곳들에 관광지점별 특성에 맞는 무장애 여행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수 의견관광지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 최근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내년에 반려동물 지원센터가 건립되면 현재 운영 중인 펫 추모공원을 확충, 이용자들에 다각적인 지원도 모색 중에 있다. 아울러 반려동물 특화 농공단지와 반려동물 국민여가캠핑장을 클러스터화, 임실군을 반려동물 산업 메카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정부가 실시한 2023년 공모에서 도내에서 임실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며 “무장애 관광기반 조성에 우리가 선도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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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30 14:31

제 9대 임실군의회 행감에서 의원들 질의 쏟아져

제9대 임실군의회 첫 행정사무감사가 소속정당과 관계없이 경쟁적으로 진행, 집행부에 질타와 건의가 쏟아지고 있다. 28일 현재 행감은 기획감사실과 행정지원과, 재무과 등 10개 부서가 진행 중에 있으며 나머지는 내달 1일까지 펼쳐진다. 행감특위 김왕중 위원장은 “수의계약 시 투명성과 공정성을 따져 건실한 업체인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업체를 선정하라”고 지적했다. 정일윤 의원은 전북도 등에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을 건의할 것과 보조금 사업 적기정산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정흠 의원은 “용역 추진 시 주민설명과 공청회 등 군민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연구용역 결과를 홈페이지에 빠짐없이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김종규 의원은 출렁다리 운영과 관련 민원발생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인재 장학사업을 위해 전주장학숙 운영을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장종민 의원은 관촌공공임대주택의 조속한 추진과 체육시설 집적화 및 기반시설 강화와 함께 도민체전 유치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양주영 의원은 인구감소 대책으로 젊은 공무원들의 관내 거주를 유도하고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 확대를 적극 건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칠성 의원은 농업 예산비중 확대와 군립도서관 소음 문제 해결, 사선대조각공원 캠핑장 추진 불가에 따른 타지역 검토 등을 촉구했다. 이성재 의장은 “집행기관의 업무 전반에 대해 적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불합리 제도 개선과 올바른 정책 방향 제시로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을 도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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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8 13:13

임실군,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된 작은별영화관 내달 5일부터 개관

코로나19와 위탁사업자 해산 등으로 중단됐던 임실읍 소재 작은별영화관이 내달 5일부터 새롭게 개장된다. 임실군민의 여가문화 중심 공간으로 이용됐던 작은별영화관은 지난 2년 간 중단, 주민들에 아쉬움을 안겨줬다. 개관에 앞서 군은 노후된 영상 장비를 교체하고 각종 편의시설 보강 등을 통해 사랑받는 영화관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작은별영화관은 2개관 94석의 초미니 극장으로 운영됐으나, 시간대별로 다양한 최신영화를 상영해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그동안 전주 등으로 극장가를 다녀야 했던 주민들은 시간과 비용 등을 절약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새롭게 개장될 작은별영화관은 최신 영상장비를 비롯 다양한 편의공간이 추가되며 임실군이 직영할 계획이다. 상영일은 내달 6일부터이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은 휴관하고 1일 2개관에서 각각 3회씩 상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람료는 일반인의 경우 6000원이고 3D 영화는 8000원, 군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은 할인된 5000원 가격으로 이용된다. 군은 이번 영화관이 재개관으로 주민과 군부대 장병 등이 문화생활 향유에 좋은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작은별영화관이 군민의 문화생활을 즐기는 기회가 될 것”며 “쾌적한 관람 환경 제공으로 문화생활 이용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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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8 13:12

임실군, 2022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지난 24일 세종청사에서 행안부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2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임실군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적극행정을 통한 공직문화 혁신과 국정운영 원칙을 구현키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자체 분야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상위 5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 민간전문가 평가와 온라인 생중계 국민투표, 국민심사단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임실군은 ‘버릴게 없다...버릴 흙→쓰는 흙으로 바꿔 예산절감’을 사례로 발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군은 공사 현장에서 사토(버릴 흙)에 대한 공익적 사용 방법이 통상적 업무에서 벗어난 창의적 업무추진이라는 점이 인정됐다. 군은 오수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성토재 활용방안에 대한 사전계획을 수립, 사토를 공익사업의 성토재로 활용했다. 이를 통해 사토장과 토취장 선정 절차에 수반되는 많은 예산을 절감하고 공사기간을 단축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뒀다. 특히 발생된 사토는 오수파크골프장과 농공단지 개설, 장미원 조성 등 19개 사업장에 16만㎥의 사토를 제공해 15억14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됐다. 이번 수상으로 군은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데 이어 정부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심민 군수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한 공직자들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군민 편익과 공공의 이익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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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7 13:27

임실군의회 제324회 정례회 12월 19일까지2023년예산안 등 회기 들어가

임실군의회(의장 이성재)는 21일 제324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내달 19일까지 29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2023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또 내달 1일까지는 행감을 실시, 임실군과 소속기관의 사무 전반에 대한 적법과 적정성 여부도 감사할 예정이다. 특히 각종 현안에 대한 추진과 예산집행 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 불합리한 사항은 시정과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정례회는 ‘임실군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과 동의안 3건 등도 처리한다. 김왕중 의원은 이날 자유발언을 통해 축제나 행사 시 응급처치 교육 수료자와 의료시설 근무자 안전요원 의무배치를 제안했다. 이는 보조금을 지원받는 관내 48개 단체의 축제나 행사 시 100인 이하는 3인을, 200인 이상은 5인의 안전요원 의무배치를 제시했다. 김종규 의원도 이날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제시, 장기요양요원의 인권과 권리가 없고 의무만을 강요하는 열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때문에 노인돌봄서비스의 책무를 전담하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위한 명분과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성재 의장은 “내년 예산안은 코로나19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군민의 마음을 헤아려 각별히 정성을 다해 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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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3 12:54

옥정호 출렁다리, 개장 1개월만에 전국에서 관광객 37만명 몰려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 관광 임실을 선도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옥정호 출렁다리를 찾은 관광객 수가 개통 1개월여 만에 37만명을 돌파, 전북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10월에 개통식을 가진 붕어섬 출렁다리는 22일 현재 누적관광객 37만2187명을 기록했다. 현재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으로 추진 중인 2차순환도로 개설과 주거단지 등이 조성되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더욱 급증할 전망이다. 예상보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자 임실군은 관광객 교통편의시설과 각종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안전관리 추가 대책도 수립했다. 모텔과 다양한 관광위락시설을 비롯 레저스포츠단지도 추진 중으로, 옥정호일대 새로운 호반도시 탄생이 기정 사실로 예견되고 있기까지 하다. 출렁다리는 붕어를 형상화, 83m의 주탑에 420m의 비대칭 현수교로서 바닥재는 투명 유리로 설치해 관광객들에 스릴감을 안겨주고 있다. 출렁다리와 연결된 붕어섬은 산책로와 잔디광장을 비롯, 숲속도서관과 풍욕장, 다양한 꽃정원 등으로 구성돼 인기 만점이다. 전주시의 한옥마을 관광객들을 유입시키는 효과도 있는 출렁다리에다 치즈테마파크와 성수산, 오수의견 공원 등에도 관광객이 늘면서 임실 지역 상권도 활기를 띠고 있다. 현재 무료로 시범 운영 중인 출렁다리는 내년 3월까지 안전관리 추가 공사를 마친 후 유료전환을 모색중이다. 심민 군수는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이 전북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 최상의 생태관광지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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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2 18:12

임실군, 청소년 참여 활성화 위해 자기 주도적 청소년 진로 문화체험 개최 청소년에 욕구 충족

임실군은 19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에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키 위한 ‘임실군 청소년 참여 활성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주도적 청소년 진로 문화체험’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내용은 코로나19로 우울한 청소년을 위해 체험부스 운영과 진로직업 체험, 정책 토크콘서트 및 힐링 체험과 청소년 공연 등으로 펼쳐졌다. 체험활동은 임실지역 직업체험처와 청소년 참여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하는 진로체험부스(경찰•은행•헬스•농업•VR•헤나)가 운영됐다. 또 지도자 부스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수련원 및 드림스타트에서 설치, 운영됐다. 이밖에 인생샷 포토존 체험과 동아리 홍보부스(댄스•포켓볼•환경•디저트•바둑)에 이어 청소년정책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활동 기회도 제공됐다. 임실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전용공간으로서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심민 군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역량증진을 위한 문화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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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1 13:51

심민 임실군수, 천만관광 임실시대 위해 국가예산 확보 총력

천만 관광 임실시대 발판을 구축키 위한 심민 임실군수의 행보가 정치계와 정부부처 방문이 빨라지고 있다. 심 군수는 18일 지역구인 국회 이용호 의원실을 방문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필요성을 적극 건의, 협조를 요청했다. 심 군수의 이번 행보는 현재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진행 중인 점을 감안, 민선8기 핵심목표인 천만관광시대를 실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에서다. 이번 면담에서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임실치즈와 성수산, 오수 의견관광지를 잇는 명품관광벨트를 구축 등을 설명했다. 건의 내용은 반려동물산업 클러스터 건립을 위한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사업(180억원)과 반려동물 특화오수지구 도시재생 활성화사업(217억원)이다. 또 옥정호 순환도로 개설을 위한 강진면 회진리~운암면 사양리의 지방도 717호선의 국도•국지도 승격과 옥정호 자라섬 연결 현수교 건립(190억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이용호 의원은 오수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171억원)과 옥정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75억원), 강진 신기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62억원) 등 주요 사업에 힘을 실어줬다. 심군수는 또 예산 관련 정부부처 관계자들도 잇따라 방문, 임실군의 핵심사업 추진 배경과 소멸위기 대처방안 등을 서명하고 제시했다. 심군수는 “임실의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임기 내에 8000억원 예산 실현과 연간 천만 관광객이 찾는 관광중심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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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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