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산골서 열린 음악회

 

초·중·고등학교가 함께 모여 있는 조그만 시골학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전주시립합창단(지휘자 구천)은 6일 전북에서 유일하게 초·중·고등학교가 한곳에 모여 교육을 받는 안천초·중·고등학교(교장 박종문)를 찾아가 음악회를 열었다.

 

학생과 주민등 2백여명의 박수속에 시작된 음악회는 동요메들리와 가곡, 가요 등 귀에 익은 곡들을 선보였으며 한곡 한곡 끝날때마다 박수가 끊이지 않는 등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도내 곳곳을 돌며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시립합창단의'찾아가는 음악회' 일환으로 열린 것이다.

 

김동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이상길 예비후보, 정읍시장 괴문서 연관성 부인

정읍유력후보 컷오프…정읍 기초의원 ‘마 선거구’ 선거판 주목

사건·사고“청년들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