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선운당복분자주 공장 준공식

고창명품영농조합법인(대표 김성규)은 8일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현지에서 관내외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 선운당 복분자주’ (제품명 운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지난해 9월 농림부로부터 주류 제조면허 추천서를 받은 후 같은 해 11월 정읍세무서로부터 과실주 제조 면허증을 취득한 고창명품영농조합법인은 올해 6월 복분자 열매를 수매, 이미 발효주 제조 공정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복분자주 제조업체 최초로 고품질 12% 순수 발효 와인을 생산, 국내 와인시장은 물론 해외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