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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학생에게 장학금

재경공음면민회·성수장학회(회장 김성수)는 지난 5일 공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학생 30명에게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 12명에게 24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생활에도 평소 웃어른을 공경하며, 효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송원길 학생(선동초)을 비롯한 선동초 3명, 공음초 3명, 공음중 4명, 영선고 5명, 고창여고 1명, 강호항공고 1명 등 총 18명에게 장학금 36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재경공음면민회·성수장학회는 3년째 고향의 어려운 이웃에게 2500만원의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는 4일 오후 3시 고창군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 나눔 쌀 100포대(포/20kg, 시가 4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이 '사랑나누米 -사랑의 쌀 나누기' 차원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농협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협찬한 사랑의 쌀이다.

 

군지부는 올해 초에도 사랑의 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임용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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