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방과후학교 맞춤형교육 개강

고창군 방과후학교 맞춤형 교육이 지난 27일 이강수 군수와 박현규 군의회 의장, 서제휴 고창고 교장 및 관내 고등학교장, 학부모와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고 성호관에서 개강했다.

 

방과후학교 맞춤형 교육은 고창군과 전북도가 공동으로 2억원을 지원, 관내 성적우수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도모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특별 픅로그램. 학교장 추천과 시험을 통해 학년 당 50명씩 총 150명의 학생을 선발해 교육하며 국·영·수 중심교육으로 연 25주 주중(월~금) 하루 2시간씩 수업한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