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코스모스 길에서 쉬어 가세요"

고창 고인돌공원 관광객 유혹

세계문화유산인 고창 고인돌유적지와 주변이 활짝 핀 코스모스로 가득 차 장관을 연출하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desk@jjan.kr)

세계문화유산인 고창고인돌유적지에 코스모스 물결로 일대 장관을 연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고인돌박물관입구에서 고인돌유적지까지 약 700m에 걸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코스모스 꽃길, 흰색·분홍·빨강색으로 조화를 이룬 코스모스와, 황금물결의 농촌들녘이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수하면서도 화려한 그 길을 거닐며 옛 향수도 느끼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지친 몸과 마음을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가을 나들이 길로 권하고 싶다.

 

고창군은 고인돌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봄에는 유채꽃, 여름과 가을에는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등 계절별 꽃을 심는다. 다음주면 노란 해바라기도 만개할 예정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