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

고창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송근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값싼 수입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등 부정유통 사례가 증가할 것을 대비, 원산지 일제 단속에 나섰다.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정확한 원산지 표시로 소비자에게 품질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생산자에게 품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 단속은 농산물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선물 및 제수용품을 대상으로 제조업체, 농식품 유통업체, 재래시장 등을 직접 방문, 단속한다.

 

농관원 관계자는 "농축산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부정유통신고 전화 1588-8112번, 또는 농관원 인터넷홈페이지[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