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청노조, 개인컵 1000개 배부

고창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영록)은 산업화와 화석연료 사용량 급증 등으로 인해 대기중의 이산화탄소가 증가되어이상 기후와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탄소배출량 저감을 위해 개인컵 1000개를 구입, 고창군 산하 전 직원에게 지난 21일 배부했다.

 

고창군청공노조 관계자는 "고창군 산하기관에서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종이컵이 1일 약 4000여개에 달한다."고 들고 "개인컵 사용으로 자원절약은 물론 지구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살리기에 공직자가 앞장 서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각 사무실에 설치된 커피 자동판매기를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컵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고, 부득이하게 일회용 컵을 사용할 경우 사용한 컵 회수대를 설치하여 분리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