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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방세 징수 郡 최우수

고창군은 전라북도가 실시한'2011년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선발'에서 군부 1위를 차지, 도지사 기관표창과 인센티브 4500만원을 받는다.

 

고창군은 지난 11월말까지의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 동안 총 체납세 18억9000만원 가운데 11억5000만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특히 그간 7억4000만원을 체납한 건설회사 법인에 대한 징수노력 끝에 체납처분을 통해 전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군은 체납차량 단속반을 편성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에 대하여 일제 단속을 펼쳐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액·상습 체납을 해결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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