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과학대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률 98%

전국 평균보다 3.1% 높아

전북과학대학교(총장 김동준) 간호과가 2012년 제5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98%의 합격률을 달성했다.

 

한국국시원(약칭)이 지난14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간호사 국가시험 전국평균은 94.9%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북과학대학교 간호과는 졸업예정자 51명 중 50명이 합격하여 전국평균보다 3.1% 높은 9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 2003년 개설된 전북과학대학교 간호과는 현재까지 29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작년 9월에는 최신식 임상간호교육센터를 구축, 학생들이 학교에서 완벽한 간호시뮬레이션 실습을 거쳐 간호교육의 질을 향상 시킬수 있도록 했다.

 

김동준 총장은 "전국평균보다 높은 합격률을 달성함으로써 학교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학생과 교수진의 노력에 더불어 지속적인 학생복지 개선,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교원 초빙 등 교육환경 투자로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과학대학교는 오는 2014년 간호과 4년제 전환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