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연말까지 음식·숙박업소 점검

정읍시가 2012년도 전북방문의해를 맞아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숙박,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손님맞이 지도 점검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시는 관광객이 주로 찾는 내장산과 한우마을, 정읍 9경 주변을 특별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시내업소와 연계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보건위생과에 따르면 음식점은 화장실 등의 청결, 종사자의 위생복, 위생모, 명찰패용, 메뉴판과 요금표게시, 종사자의 건강진단실시 여부, 숙박업소는 객실의 위생 및 음용수관리상태, 요금표게시와 주변 환경정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