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시기동에 따르면 2014년 새주소 사업의 전면적인 시행을 앞두고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병따개를 제작, 새주소를 기재하여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배부하고 있다.
장인근 동장은 "주소의 기준을 지번에서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바꿔주는 혁신적인 사업인데 아직까지 올바르게 이해하는 주민들이 적어 병따개에 새주소를 기재하여 가정마다 냉장고에 부착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예비경선 중단···ARS 경력 오표기 논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이번엔 '늑장 검증' 도마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