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장애인 종합체육시설' 완공

市, 32억 들여 인조잔디 축구장과 함께 개장

▲ 남원시가 장애인에게 체육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체력증진을 위해 2009년부터 3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백면 서곡리 문화체육센터 부지에 조성한 장애인 종합체육시설 및 인조잔디 축구장이 완공됐다. 연합뉴스
남원 이백면 문화체육센터에 장애인 종합체육시설이 들어섰다.

 

남원시는 이백면 서곡리 문화체육센터 부지에 장애인 종합체육시설과 제2의 인조잔디 축구장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문화체육센터 내 부지면적을 확장해 총 5만7875㎡부지에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장애인 종합체육시설 및 제2의 인조잔디 축구장을 개설했다.

 

이 시설은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체육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종합체육시설 및 인조잔디 축구장이 추가 개장됨에 따라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지훈련팀 유치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이 시설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의 공간이자, 다양한 체육행사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공간"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