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사매면, 면민의 날·한마음 세시풍속 행사

남원시 사매면은 25일 면민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세시풍속 행사를 개최했다.

 

사매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유관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각 기관장과 주민, 향우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사매면은 국악단체의 식전공연, 사매면 농악팀의 풍물패 한마당, 혼성계주와 줄다리기, 고리걸기, 노래 및 장기자랑, 경품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면민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김점순 씨는 공로장을, 김학중 씨는 효행장을, 이승래 씨는 애향장을 받기도 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