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신청사 준공

▲ 5일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신청사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원경찰서(서장 방춘원)는 지난 5일 오전 도통지구대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남원시 월락동 14-1번지에 들어선 신청사는 조사실, 회의실, 대민상담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홍익태 전북지방경찰청장은 "신청사 준공으로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직원들은 신청사에서 주민중심의 정성 치안을 펼치는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