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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탄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한 것으로, 춘향라이온스클럽은 40㎏들이 떡가래 3포대도 함께 제공했다.
윤정옥 회장은 "연탄을 받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면서 "춘향라이온스클럽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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