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주천면, 감자 식재사업 추진

남원시 주천면(면장 노인환)이 오는 7월31일까지 5개월 동안 노인일자리를 활용해 유휴농지에 감자식재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권희정 주천면발전협의회장의 농지(992㎡) 후원으로 이뤄진 이 사업은 지난 3월25일에 비료작업, 비닐씌우기, 씨감자심기로 시작됐다. 이 사업을 통해 얻게 되는 수익금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노인환 면장은 "이 사업은 노인 일자리 제공, 수확물을 판매한 이웃돕기 등의 목적으로 추진되는 것"이라며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