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흥부골 포도 본격 출하

남원 흥부골 포도가 본격 출하됐다.

 

흥부골 포도는 해발 400~600m의 고랭지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독특하고 저장성이 우수하다. 주 품종은 캠벨얼리로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한민국 과수산업대전에서 포도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흥부골 포도는 최상급의 포도만을 엄선해 출하되고 있다"면서 "올해 233농가(아영면 191·인월면 42)가 126㏊를 재배해, ㏊당 1억여원의 고소득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