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소방서, 화재조사사례 연찬회 1위

남원소방서(서장 김승태)가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 주최의 '제14회 화재조사사례 연찬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화재감식능력 제고 및 전문 조사기법 향상을 위한 이 연찬회에는 관내 5개 소방관서가 논문발표를 실시했다. 남원소방서는 '구획공간에서 열유동이 바닥재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참여했다.

 

남원소방서는 10월말 소방방재청에서 개최하는 '2013년 전국 화재심포지엄'에 전북을 대표해 참석할 예정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