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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면에 따르면 황금들판을 곱게 수놓고 있는 코스모스는 지난 4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식재했다.
이 구간은 8년여 전부터 코스모스를 식재하여 주민은 물론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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