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4대 종단·자원봉사센터, 복지시설에 '흥부사랑 떡' 전달

▲ 남원 4대 종단과 자원봉사센터가 떡나눔 행사를 갖고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4대종단(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과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사랑의 광장에서 '흥부사랑 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이환주 남원시장, 김성범 시의회의장, 김진석 흥부제전위원장, 4대종단 대표, 흥부화목상 수상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316인분의 떡은 소망의문 등 16개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