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공무원노조, 복지시설 일손돕기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용진)은 지난 27일 흥덕면 소재 복지시설 "다솜의 집"을 방문하여 고구마 수확 등 일손 돕기를 했다.

 

다솜의 집은 두 수녀(김유자·오유경)가 직접 경제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으로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곳이다.

 

이에 고마움을 느낀 마을 주민들이 겨울 동안 학생들 간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고구마 재배용 밭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용진 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시는 수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훈훈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