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영원면, 저소득층에 연탄배달 봉사

정읍시 영원면사무소 직원들이 지난28일 일일 연탄배달부로 나서서 훈훈한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영원면 이원상면장과 직원 12명은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연탄 500장을 구입, 영원면 북풍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 장기만씨집에 직접 전달하고 위로했다.

 

수혜자인 장기만씨는"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이번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면사무소 직원들 덕분에 한겨울 추위에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