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 경로위안잔치 개최

지리산 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70지구·회장 소재붕)은 지난 18일 인월·아영·산내면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인월 게이트볼장에서 노래자랑, 점심 대접, 경품 추첨 등의 순으로 열린 이 행사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했다.

 

소재붕 회장은 “효는 덕행의 근본이다.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아름다운 남원시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리산 로타리클럽은 1977년 창립 이후 김치 담그기 및 경로위안잔치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