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올해 162㏊ 조림사업 추진

남원시가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 등을 위해 올해 162㏊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조림사업은 경제림 150㏊와 민간자본보조 조림 12㏊로, 6억43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경제림 조성 수종은 잣, 편백, 느릅, 헛개나무, 물푸레, 백합 등이다. 민간자본보조 조림 수종은 호도, 대추, 감, 매실, 자두나무(밤나무는 제외) 등 산지과수와 옻나무, 두릅나무 등 특·약용수, 목재 생산 목적의 용재수(장기수), 이팝, 왕벚 등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